화공생명공학전공 학생들이 에너지·환경 및 화학공학 각종 대회에서 다수 입상해 두각을 나타냈다.
화공생명공학전공 학생들은 미래 환경 리더를 양성하고자 11월 29일 개최된 삼성엔지니어링 주관 ‘에너지·환경탐구대회’에서 환경부 장관상인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.
△ 대상은 폐목재의 업사이클링(폐목재 재활용 공정 연구 및 미생물 연료전지를 이용한 폐목재 에너지화)으로 김민창 외 7명의 학생들이 수상했으며,
△ 장려상에 폐마스크를 재활용해 PP보드 복합 단열재를 만든 하정민 외 3명이 선정됐다.
이어 11월 30일 수상자가 발표된 한국화학공학회 ‘2021년도 화학공학 대학생 Fun&Fun Festival 제17회 화학공학 창의설계 경진대회’에서도 4팀이 각각 금상과 은상·장려상을 차지했다.
다음은 각 분야별 수상팀 명단.
△ 금상(구두 발표) - 폐소화약제를 이용한 CO2 고부가가치화 / 김민창 외 7명
△ 은상(동영상 발표) - PET로 만드는 에탄올 / 김정헌 외 7명
△ 은상(작품 전시 및 포스터) - Cellulose와 PPS를 이용한 이차전지 분리막 / 조서연 외 7명
△ 장려상(작품 전시 및 포스터) - Green Alternative Container / 이동현 외 7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