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분자생물실험실] 노화와 연관된 새로운 냄새성분을 이용한 감태의 소취효능 규명
  • 작성일 2022.02.14
  • 작성자 설아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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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바이오소재과학과 황대연 교수연구팀은 폴리스틸렌 고령화시대에 실버세대에서 발생하는 가령취(노인냄새)의 새로운 원인성분을 찾아내고, 이를 이용하여 감태가 우수한 소취효능을 가지고 있음을 처음으로 규명하였음. 이러한 결과는 국제독성전문 학술지인 Evidence-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20222월호에 게재되었음. 따라서 이러한 결과는 고령화시대에 새로운 사회문제로 잠재력을 갖는 냄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근거를 제공하고 있으며, 새로운 소취제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됨.


1)저자: Ji Eun Kim, Yun Ju Choi, Su Jin Lee, Jeong Eun Gong, Ji Eun Seong, So Hae Park, and Dae Youn Hwang

2)제목: Evaluation of Deodorizing Effects of Saccharina japonica in 10-Month-Old ICR Mice Using a Novel Odor Marker Associated with Aging

3)국제전문학술지: Evidence-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. 2022:141014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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