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분자생물실험실] 새로운 광노화소재의 개발 및 치료효과 규명
  • 작성일 2021.06.17
  • 작성자 공정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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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오소재과학과 분자생물실험실 황대연 교수연구팀은 라오스에 분포하는 식물이 우수한 항노화소재로 개발 가능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국제 우수전문학술지인 Antioxidant에 게재하였다고 밝혔다. 광노화(Photoaging)는 자외선으로부터 유발되는 피부노화로서 심각한 피부질환의 원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, 다양한 천연물 치료제 개발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. 본 연구에서는 UV로 유발된 피부노화에 대한 Dipterocarpus tuberculatus의 효능을 피부세포주와 실험동물모델에서 평가하고 작용기전을 규명하였다.

1)저자:Su Jin Lee, Ji Eun Kim, Yun Ju Choi, Jeong Eun Gong, So Hae Park,

Bounleuane Douangdeuane, Onevilay Souliya, Ju Min Park, Hee Seob Lee, Bae-Hwan Kim and Dae Youn Hwang

2)제목: Therapeutic Effects of Dipterocarpus tuberculatus with High Antioxidative Activity Against UV-Induced Photoaging of NHDF Cells and Nude Mice

3)국제전문학술지: Antioxidant 2021, 10:79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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