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성백 교수연구팀은 메탈-페놀릭 배위결합을 이용한 최초의 미세플라스틱 응집 및 제거기술을 개발 했습니다(특허 출원중). 5 분 이내 응집현상을 일으키며 95% 이상의 제거 효율을 달성했고, 본 제거기술에 의해 정제된 샘플은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하지 않는 수준으로 위해성을 낮출 수 있었습니다.
1. 저자 : Jun Woo Park, Su Jin Lee, Dae Youn Hwanga, Sungbaek Seo*
2. 제목 : Removal of microplastics via tannic acid-mediated coagulation and in vitro impact assessment
3. 저널 : RCS Advances, 11, 3556 (2021)